포인트 갤러리


시든 장미..ㅠ

Julia 12 175

Mother's Day 에 교회에서 받은 장미인데, 집에 갖고 오는 걸 깜박 잊었네요..ㅠ
이 더운 텍사스 땡볕에 차 속에서 몇시간 보내곤 완전 불쌍하게 말라버렸어요...ㅠ
너무 미안하고 맘이 아파 집에서 물 속에 넣어줬는데 영영 다시 살지 못했습니다..ㅠ


467cb3a587fa9573a92c23e29c34f8b2_1526439847_18.jpg
  • 카메라모델명 : Canon EOS M50
  • 렌즈모델 : EF-M22mm f/2 STM
  • 촬영일시 : 2018:05:14 04:18:49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80
  • 조리개 : f/2.0
  • ISO : 8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22mm

467cb3a587fa9573a92c23e29c34f8b2_1526439849_11.jpg
  • 카메라모델명 : Canon EOS M50
  • 렌즈모델 : EF-M22mm f/2 STM
  • 촬영일시 : 2018:05:14 04:18:56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80
  • 조리개 : f/2.0
  • ISO : 8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22mm

467cb3a587fa9573a92c23e29c34f8b2_1526439845.jpg
  • 카메라모델명 : Canon EOS M50
  • 렌즈모델 : EF-M22mm f/2 STM
  • 촬영일시 : 2018:05:14 04:18:31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80
  • 조리개 : f/2.0
  • ISO : 8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22mm

467cb3a587fa9573a92c23e29c34f8b2_1526439850_08.jpg
  • 카메라모델명 : Canon EOS M50
  • 렌즈모델 : EF-M22mm f/2 STM
  • 촬영일시 : 2018:05:14 04:19:04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80
  • 조리개 : f/2.0
  • ISO : 8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22m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18 Julia  골드
3,185 (46.2%)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NewDelphinus
요즘은 드라이플라워도 꽤 유행이던데요..
시들었지만 시든대로 이쁜것같네요
Julia
네.. 불쌍하긴 했지만 그래도 시든 대로도 이뻐 보여서 찍어봤어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Tantara
꽃이 시들어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모습이 꼭 제 마음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휴.. 힘을 좀 내야 하는데...
사진의 색감도 글도 참 좋네요...
Julia
에고.. 힘내세요..!ㅠ
古九魔
꽃을 받는 이의 화려한 한순간을 위해 가지에서 잘려지는 순간 이미 시들기 시작한것인데요 뭐.......
하지만 자르지 않았더라도 화무십일홍 이라지 않습니까 어차피 짧은 생애 , 누군가의 화려한 시절을
더욱 빛내준것 만으로도 가치있는 꽃의 삶을 살았다 생각되네요...
thereday
고구마님의 인생을 관조하는 댓글에 감동 받습니다
Julia
와.. 넘 멋진 말씀 감사합니다..!
맞아요.. 이미 죽은 꽃이긴 했었죠..
thereday
시들은 장미를 되살릴 길은 없지요
그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삶이겠지요

죽은 장미와 살아있는 고양이의
대조가 여운을 남깁니다
Julia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서비
옛날 학교 다닐때 배운 싯귀가 생각납니다
" 낙화인들 꽃이 아니랴  쓸어 무삼하리오 "

시들은 꽃도 그나름대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답니다
Julia
네 시들어도 꽃은 꽃이네요.. 감사합니다 ^^

축하합니다. 23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빛으로빚은세상
교양이의 눈이 아주 멋지게 표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