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소개

세계 최고의 여성 "수중사진"작가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18.07.13~09.16)

난생 처음 보는 수중사진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 같습니다.^^


살면서 이런 사진을 또 볼 수 있을지 모르겠내요..... 


공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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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은 제나 할러웨이의<워터베이비>전을 마련하였습니다. 


세계적인 수중사진 작가 제나 할러웨이의 대표작인 <워터베이비>시리즈를 포함하여 


80여점의 사진작품과 영상이 함께 구성될 예정입니다. 




2018년 7월 13일(금)~9월 16일(일) 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 / 


10:00~18:00 / 관람문의 1566-0155 / 무료관람 / 매주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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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51 thereday 07.20 17:05  
어떤 쟝르던 아 그 쟝르 하면 누구
이런식으로 전문적으로 하나만 추구하는게
이런 예술계에서 유명해지고 인정받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 분은 정말 수중촬영의 콘셉을 잘 표현하시는 분이네요
보기 드문 장면이라 당연히 사람들의 관심과 이목을 받을것 같습니다
20 나한국인 07.20 19:19  
애들을 물 속에 밀어 넣은 것이 아니라 컨셉만 수중촬영 같아보입니다만...
그럼에도 아동학대 같은 느낌이 오네요... 내가 너무 예민한가 모르겠습니다.
13 Sunsetsky 07.20 22:11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697306.html
2015년도에도 한번 방문했다 서울에서 하느라 기회가 안되 못갔었습니다....
예술에 전당에서 초정할 정도면 그정도 레벨의 작가분은 아닌듯 합니다.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분이십니다.
20 나한국인 07.20 22:34  
압니다.. 다만 아무리 모델이라도 어린 아이가 물 속에 있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좀 그렇다 이런 말이죠...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작가의 의도도 역시 충분히 존중하고요..
소중한 정보  참으로  감사  드림니다. 

국 내  에서도    서 울  인근

실내  다이버  훈련  장  에서

간 간  이  촬영이  진행  돼 더군요

부산  서  너무  멀 어  군침  만  흘 리 내 요

허락  없이  일부  캡처  소개  드림니다.
5 무자비 07.21 05:31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수중촬영 할때 모델들  옆에 스쿠버 안전요원들이 여러명 배치되어 있습니다
사진에 안보이지만 모델 바로 옆에서 수중에서 호흡할 수 있는 장비가 대기중입니다
한컷 한컷 촬영 할때마다 모델이 호흡할수 있도록 안전하게  시스템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촬영이 이루어 집니다
물론 그 이전에 모델에 대해 충분히 훈련이 되어진 상태여야 겠지요
제나 할러웨이라는 작가는수중사진계에 꽤나 알려진 작가입니다
저도 스쿠버 강사 입니다만 저분 사진 볼때마다 저 어린 친구들을 어떻게 교육 시켰을까 궁금해 하던 차였습니다

근래에 장애인 스쿠버 강사 교육을 받고 장애인 스쿠버 교육을 하면서 느낀  바로는 이게 안될 이유가 없겠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상대방의 표현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 인지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나한국인님의 의견도 충분히 공감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안전이 최우선 되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