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디쉬/옵티컬 스누트를 거의 활용하지 않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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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디쉬/옵티컬 스누트를 거의 활용하지 않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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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뷰티디쉬 + 무선동조기 + 조명용 삼각대 + 보웬스 호환 마운트 2세트로 구하게 되서 사용한지 반년이 넘어가는듯 합니다.

(스트로브는 삼성 SEF-580A입니다)


다른 것들은 매우 만족스럽게 쓰는데 뷰티디쉬는 호리존 스튜디오가 아니면 거의 쓰지 않게 되네요. 들고다니기너무 무거워서....

야외에서 촬영할 떄는 그냥 스트로보의 내장 줌 기능으로 빛의 확산 각도를 강제로 주고 

동조기 덕분에 정면에서 쓰지 않게 되니 번들거리게 되는게 거의 없어 굳이 뷰티디쉬를 안쓰게 됩니다.

무엇보다 뷰티디쉬가 너무 무겁고 거추장 스러운데다가 생각처럼 빛이 잘 안나와서...


최근에는 보웬스 호환 마운트도 잘 안쓰고 그냥 무선동조기 수신부에 저렴이 볼헤드와 체결하여 사용중입니다.

옵티컬 스누트도 너무 무겁고 사용용도가 한정적인 것 같아... 안쓰게 되구요. ㅠ 구매 후에 제대로 써본게 두세번 뿐입니다... 


괜히 돈아깝게 샀나 싶더라구요 ㅠㅠ

1 Comments
7 darkblue 08.01 18:28  
이런 사용기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뷰티디쉬를 써보지는 않았지만 참고하겠습니다.
그래도 막상 없으면 아쉽고 갑자기 또 필요한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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