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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오 다리

막사 22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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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가 그의 운명의 여인 베아트리체를 처음 보았다는 피렌체의 베키오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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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v.19 막사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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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Julia
아.. 사진도 멋지고 색감도 넘 좋은거 같애요..!
혹시 유럽에 사시나요?
막사
아닙니다. 한국에 삽니다. 색은 피렌체 색이 그렇더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서비
색상이 참으로 좋습니다
유럽의 아름다운 풍경을 잘 보고 갑니다
막사
피렌체는 좀 독특하긴 하더군요. 잘 보셨다니 그저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14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NewDelphinus
구름이 참 이쁜 날이네요..
멋진 날씨에 멋진 도시 풍경에 사람들 좋네요
막사
워낙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인데 아주 맑은 날이 아니어서 오히려 사진 찍기는 좋았습니다.
아기곰
오 피렌체 베키오 다리! 다시 봐도 멋지네요!
저도 저기 사진 몇장 있는데 막사님 처럼 멀리 서 찍어야 멋있더라고요!  멋진 사진 잘 보았읍니다
막사
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라고 하더군요.
자체의 조형미에 세월과 이야기 들이 합쳐져 멋지더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싱싱포토
멋진 사진 즐감합니다~~^^
막사
감사합니다.
thereday
피렌체의 새깔을 하나 고르라면
바로 이사진의 색이 아닐까 합니다
막사
오 이런 좋은 말씀을!  부끄럽지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빛으로빚은세상
피렌체 하면 늘 메디치 가문이 떠오릅니다. 대체 어떤 사람들이었길래....  아직 피렌체를 못가봤네요. 언제간 기회가 되겠지요.
저 베키오 다리는 맨 윗층은 귀족만 다닐 수 있는 곳이었고 그곳에서 귀족들이 일반 시민들의 모습을 구경했다고 하더군요. 
옛 조선의 반상의 법도보다 엄격한 그야말로 불가촉 천민이라는 시선으로 바라봤던듯....^^
막사
메디치 가문은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 가진 재력으로 여러 문화활동을 지원하여 르네상스라는 세계사적인 흐름을 주도하였음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2층의 통로는 메디치가 강 건너에 있는 피타 궁전을 다닐 때 사용하였다더군요. 현재도 일반인 들에게는 개방되지 않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빛으로빚은세상
당연히 저도 긍정적인 면에서 메디치 가문이 궁금하다고 한 것입니다. ^^
막사
그렇군요... 여러가지를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빛물방울
"피렌체 베키오 다리 " 소설에 나오는 그 다리군요
색감이 너무 좋네요..
막사
감사합니다.
라포르
아름다운 색 옷을 입었습니다.
이런 사진은 예술입니다.

축하합니다. 14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막사
이런 과분한 말씀을...!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wooki73
아 유럽엔 언제쯤 가 볼까요~~
러브마이
우와 진짜 그림같은 사진입니다. 유럽은 진짜 가보고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