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비스트 코리아

일반 갤러리

내 마음의 수채화, 노을빛 세느강

온달2 12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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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v.62 온달2  골드
24,759 (50.5%)

[나의 寫眞觀] "사진은 실상(實像)의 관조(觀照)를 통하여 그려진 심상(心像)을 시간 및 공간의 단면에 압축해 놓은 미적 감성의 결정체이다."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따라서 온달은 늘 "어떻게 볼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앗싸~, 삶 속으로 자연 속으로~"

Comments

흰나리
우와 빛 갈라짐이 무지 크네요 멋져요
온달2
해가 구름에 가려서
뭉개진 빛...그래서
빛갈라짐이 커진 것입니다.
아무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비
파리 세에느 강이군요
저녁 조을을 잘 찍으셨습니다

축하합니다. 11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온달2
네, 파리의 세느강입니다.
센 강이라 하는데 미국식 발음인 것 같습니다~ ^^
라포르
빛으로 옷 입은 강 아름답네요.

축하합니다. 29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온달2
하늘이 입혀준 옷
그래서 자연이 만든 빛입니다.

축하합니다. 21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rolleiflex
전 이런 누런 색온도가 좋습니다. 마음에 편해요
온달2
아 그러시군요~ ^^
저도 이런 색감을 좋아합니다.
관심과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thereday
저는 카메라의 로우앵글이 더 이색적입니다
저는 대부분 서있는 상태에서 촬영해서
평범한 앵글인데
이 사진은 정말 제눈에는
로우앵글로 강물이 눈에 닿을듯 합니다
멋집니다
온달2
로우앵글...
수면의 노을빛을 담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빛으로빚은세상
세느강...
저기 유람선을 못타봤어요. ㅠㅠ
온달2
그러셨군요... 또 가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