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비스트 코리아

일반 갤러리

봄을 찍는 여인 (산수유 마을)

온달2 4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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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v.45 온달2  골드
13,987 (23.5%)

[나의 寫眞觀] "사진은 실상(實像)의 관조(觀照)를 통하여 그려진 심상(心像)을 시간 및 공간의 단면에 압축해 놓은 미적 감성의 결정체이다."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따라서 온달은 늘 "어떻게 볼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앗싸~, 삶 속으로 자연 속으로~"

Comments

호반
꽃 속의 여인
마음도 얼굴도 이쁠 것 같습니다
온달2
하~, "꽃 속의 여인 !"
저 여인, 아마 마음도 얼굴도 이쁠 것입니다~ ^^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20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자수정
사진을 찍으신분도 사진속의 작가님도 모두 멋지십니다
온달2
아이쿠, 감사합니다.
님의 깊고 넓은 감성에
제가슴
행복의 파문이 일렁입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