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사진강좌&팁

3 Comments
51 thereday 12.04 11:07  
내 사진에 찍힌 풍경들은 풍경이면서 동시에 내가 가졌던 생각과 그 생각에 대한 질문의 결과물인 것이다.

자신의 망막을 거쳐 들어온 이미지가 머리를 지나 가슴으로 내려와 사진으로 만들어지고, 그 사진이 다시 누군가의 가슴에 질문을 던질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사진가가 찍어내는 사진이다.

이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늘 이런글 보면 아직도 사진가의 길은 멀고 험하다는걸 느낍니다

축하합니다. 20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권학봉 12.05 11:59  
좋은 글이네요.
유명한 이일우 작가님의 사진에 대한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좋은 내용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3 푸른삼월 12.05 22:50  
사진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해 보게 하는 글입니다. 좋은 링크 감사합니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