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갤러리


단조로 시작하는 아침이네요

85fba2ae7568ec915c195440834d1bd0_1519863937_24.jpg
  • 작성 : bongsooLee , 2018년 03월 01일
  • 카메라모델명 : NIKON D750
  • 렌즈모델 : 50.0 mm f/1.4
  • 촬영일시 : 2018:03:01 07:40:57
  • 촬영모드 : 조리개모드
  • 셔터속도 : 20/1
  • 조리개 : f/5.0
  • ISO : 5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50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50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아침 7시 부터는 좀 개인다는 일기예보에 주섬주섬 짐싸들고 대충 고양이세수 후에


15분 거리에있는 곡릉천으로 나섰습니다... 


가보니


흐린 하늘 사이로 살짝 햇볕이 비칠랑 말랑 하기에 기다려볼까 하다가 가볍게 몇컷 찍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면서 뒤돌아 보니 흐린하늘이 햇살을 모두 먹어치웠네요 ㅠ.ㅠ


글쓰고 있는 이시간에서야 맑은 하늘을 보여줍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학창시절 가끔 연주하던 곡을 삽입해봅니다 ㅎㅎㅎ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49 古九魔  골드
16,366 (49.3%)

옛날 옛적에 아홉명의 악당이 있었는데....

Comments

서비
나도 오늘 아침에
가가 온뒤라 물안개를 기대하고 5시에 나갔습니다
그런데 꽝이네요
집에 돌아와서 바보 상자와 이렇게 싸우고 있답니다  ㅎㅎㅎㅎ
古九魔
에고.. 안타깝네요 ㅠ.ㅠ 일찍
날씨가 안도와주는 경우가 참 많더라구요...
NewDelphinus
삼일절 장노출이네요..
기념일에 기념비적인 사진으로 위로를....
여긴 비가 주룩주룩 와서 안나갔는데 지금 개이네요 ㅎㅎ
古九魔
춥고 찍을건 별로 없고 해서 장노출로 찍어봤슴다

축하합니다. 9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그대산가자
아침 계속 비가와서 오늘은 저도  방콕했읍니다
장노출의 빛
좋읍니다 ~~
古九魔
감사합니다... 쉬려다가 날씨가 개인다고 했는데 속았습니다.
미미
아하..거기 만세날이군요...빨강 날을 모르고 살기에...
멋진 연주 기타소리에..오늘은 새벽부터 이시간 까지 기분이 좋네요,,
마지막 시간을 고구마님이 더한층 기분을 ...ㅎㅎㅎ
ㅎ.. 이곳은 새벽에 한방울..
두시간 레이크 에서 놀다가 사진찍고 들어온 후 부터
지금까지 주룩 주룩 비가 내립니다....
古九魔
좋은밤 되시길~
Julia
그러게요 저도 삼일절인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고구마님 클래식 기타도 치셨군요. 음악도 사진도 넘 좋네요!
저도 이런 장노출 사진 너무 찍고 싶네요..^^
古九魔
고맙습니다... 군대 제대 선물로 미리 취직했던 여동생이 클래식 기타를 사주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ㅎㅎㅎ
Julia
그러셨군요! 지금도 조금만 연습하시면 금방 다시 감각 찾으실 거 같은데요!^^
古九魔
에구.. 고목나무에 물준다고 꽃이 피겠습니까? ㅎㅎㅎㅎ
아기곰
단조로 시작 하신다 하셔서 아침 골프 치시는줄!

곡능천 사진 멋지네요!  한수 배움니다
古九魔
Major 오픈대회가 아니라 Minor 입니다. ㅎㅎㅎ
라포르
듣고 싶은 음악과
보고 싶은 사진이네요.

아름답고
고급진 색입니다.
古九魔
좋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i파랑새
장노출 사진의 멋을 느끼고 갑니다.
古九魔
찍을게 마땅칠 않아 장노출 찍어봤습니다.
빛으로빚은세상
삼일절이라서 그런지 사진이 엄숙해보입니다.  작은 개울임에도 도도한 흐름이 느껴지네요.
古九魔
자연의 흐름과 움직임은 늘 도도하고 아름답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홈즈
음악과 사진이 아주 잘 어울리네요.
잘 듣고 잘 보고 갑니다.
古九魔
부족한 사진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타레가의 음악은 참 좋습니다.
온달2
장노출의 묘미를 살린
님의 멋진 작품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축하합니다. 8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古九魔
온달님의 칭찬을 들으니 어깨가 으쓱 해지는걸요? 고맙습니다.
thereday
세고비야 기타
저도 중학교때 18000원 거금 주고 사서
몇달 두드린적이 있습니다
세고비야가 기타이름인줄 알던 그런 시절 ^^

개울이 구름처럼 흘러가듯
세월도 흘러가
이제 까까머리 중학생이 머러에 서리가 앉았으니
그리운 시절이 더 그리워지네요

좋은 사진에 왜이리 이 음악은 깔으셔가지고
더더욱 센티멘탈해집니다 ^^
古九魔
세고비아 기타를 사셨으면 일단 고급기타를 가지셨던것 같은데요?
저는 중학생때는 너구리 라는 게임만 했었어요 ㅎㅎㅎ
아마 이 마리에타 라는 곡은 6번줄을 반음 낮춰 튜닝하고 연주하는 곡일거에요..
제목에 여자이름이 들어가는 몇곡중 하나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