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갤러리


그 해 겨울의 기억, 햇살 좋은 날 아침

온달2 10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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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v.65 온달2  골드
26,562 (0.2%)

[나의 寫眞觀] "사진은 실상(實像)의 관조(觀照)를 통하여 그려진 심상(心像)을 시간 및 공간의 단면에 압축해 놓은 미적 감성의 결정체이다."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따라서 온달은 늘 "어떻게 볼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앗싸~, 삶 속으로 자연 속으로~"

Comments

미미
여기 어디예요?
내리막 길 에 나무가 참 인상 적이네요.
지쳐 보이는듯한 ,말과 사람이 ,
약간에 내리막 이 보여 힘을 낼것 같네요,
멋진 풍경 사진 감사합니다..
온달2
여기는 요~ ^^
중국 내몽골자치구에 있는 초원지대입니다.
사진가들은 이곳을 '패상'이라 부릅니다.
감사합니다~ ^^
빛으로빚은세상
저기 마부가 들고 있는 물건은 채찍인가요, 아니면 올가미인가요 ? 문득 궁금해지네요.
온달2
말을 통솔할 때 쓰는 채찍입니다.
하하하.. 말을 때리는 것은 아니고
휘둘러 땅을 탁 치면 말들이 명령을 알아듣습니다.
라포르
시작이란 말이 생각나는
사진입니다.

유대인의 시작..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상수리나무에 이르고
거기서 제사를 지내고 처음으로
신의 이름을 불렀다고 하지요.

성경에서 인격의 시작은
나무에서 시작되지요.

선악을 아는 지식나무
생명나무.

나무는 사람의 인격을
비유하기에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무를 만나면
사람을 만난 듯 좋습니다.

나무 같은 인격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그 그늘에서 쉼을 얻을 수 있겠습니다.

인격의 완성을 향하여 가는
마부로 보이네요.
온달2
날마다 찾아오는 아침이라서
사람들은 그 소중함을 잊고 삽니다.

아침
그 시작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좋은 아침이 되게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비
구성이 좋는 사진이네요
나무와 말의 구도가 마음에 듭니다
온달2
공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
thereday
이른 아침에
긴 햇빛그림자가 언덕에 드리워져
말과 마부의 걸어가는 길을 그려주는듯 합니다
하늘을 배경으로 말과 마부의 깨끗한 구도와
분위기 정말 좋습니다

축하합니다. 18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온달2
님의 마음에 사랑 가득
님의 말씀에 비타민 가득

힘이 팍팍 솟는 온달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