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갤러리


그 해 겨울의 기억, 높이 올라 멀리 보다

온달2 12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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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NIKON D800
  • 렌즈모델 : 24.0-70.0 mm f/2.8
  • 촬영일시 : 2015:01:24 10:47:28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160
  • 조리개 : f/11.0
  • ISO : 1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24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24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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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v.65 온달2  골드
26,562 (0.2%)

[나의 寫眞觀] "사진은 실상(實像)의 관조(觀照)를 통하여 그려진 심상(心像)을 시간 및 공간의 단면에 압축해 놓은 미적 감성의 결정체이다."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따라서 온달은 늘 "어떻게 볼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앗싸~, 삶 속으로 자연 속으로~"

Comments

라포르
산 정상에 오르면
다른 시야가 열리니
정상에 오르고 싶어지나 봅니다.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는
자리는 자신도 모르게
갈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진도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는 사진을
만나면 감동하고
그렇게 만들고 싶은
갈망을 하게 됩니다.

소망하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
보고 싶은 것을 보여주는 사진
표현하고 싶은 것을 보여주는 사진

사진 속에서
마음 다한..생각 다한
작가의 흔적을
만나는 것이 참 좋습니다.

작가의 갈망
작가의 소망
작가의 인격
작가의 철학
작가의 종교
작가의 마음...

이런 해석을 만나는
사진 참 좋습니다.
온달2
높이 올라 멀리 보며
마음에 떠오르는 심상
그리고 싶은 그림...

그 그림을 그려봅니다~ ^^
미미
라포르님 이 너무 좋은 말씀을 해 주셔서 ..
감동입니다.

온달님,,
그림을 그리고 싶네요,..
좋은 사진 편안한 곳에 서 볼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온달2
카메라라는 붓으로
빛을 뭍여 그려봅니다.

한번 가보고싶은 사막풍경...
아마 그 곳 택사스에는
특별한 아름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축하합니다. 18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미미
요즘 하우스를 보러 다니다 우연히 마음에 드는곳을 보았지요..
해질무렵 이런것두 있구나..
운전 하며 지난터라 아쉬움에,,
조만간 가보려구요.
나름 특별한 것도 있는것 같지만,,
삭막 하답니다.
아직은 실력이 보는 실력이 없어서 말입니다..
행복합니다..사진을 시작해서요,,
감사합니다,,^^
온달2
아, 네~ ^^
좋아하는 일이 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셀프행복이 가능하니까요~ ^^
그것은 축하받을 일입니다.

저는
익숙하지 않은 세상에 대한 동경의 마음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사막, 정글 등...

서부영화에서 보았던
택삭스 풍경을 드라마틱하고
아티스틱하게 담고 싶아하는 사람입니다~ ^^

저는 미미님이 부럽습니다.
뜻하신 일 이루어지는 행운이 가득하시기 기원합니다.
미미
달라스 오시면 라이드 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익숙 하지 않은 곳이 무섭습니다..
눈을 볼수 없는 이곳에서 아름다운 설경과 산등성이..~~~
볼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온달2
감사합니다.
한번 가야겠네요~ ^^
한국에 오셨을 땐 저가 하겠습니다~ ^^
thereday
개미같은 사람들의 등산행길이네요
보기에도 어마 높은 겨울산인데
설마 카메라 삼각대 메고 저꼭대기 까지 올르신것은 아니겠지요
온달2
아, thereday님... 그걸 보셨군요~ ^^
저 높을 곳을 향하여
오르고 또 오르는 사람들의 행렬...

저꼭대기에는 마음만 올랐습니다~ ^^
동진
한겨울의 설산과
점점이 연결되는 사람들 멋진 작품입니다.
수고로 담으신 작품 잘 감상하였습니다. ^^
온달2
저의 생각에 공감하고 좋게 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