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갤러리


그 해 겨울의 기억, 白花滿發

온달2 12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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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v.64 온달2  골드
26,408 (79.1%)

[나의 寫眞觀] "사진은 실상(實像)의 관조(觀照)를 통하여 그려진 심상(心像)을 시간 및 공간의 단면에 압축해 놓은 미적 감성의 결정체이다."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따라서 온달은 늘 "어떻게 볼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앗싸~, 삶 속으로 자연 속으로~"

Comments

라포르
겨울이면 눈이 옷이 되고
봄이 오면 파란 옷을 입는
모델

나무처럼 환경에 따라서
꼭 맞는
인격의 옷을 입을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나무는 100% 수동적인데
긍정을 열매 맺고

부정적인 흙이란
운명에서 생명을 산출하네요.

나무를 담은 사진에
감동하는 것은
작가의 인격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냥 담는 것 같아도
신기하게도 자신을
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온달2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좋은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대산가자
산행중 이런 이쁜 상고대를 보게되면
늘 환상이지요 ~~~
즐감했읍니다
온달2
공감하시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NewDelphinus
눈꽃인지 상고대인지 구분이 안가지만 멋있는 풍경입니다..
상고대가 생기는 조건도 매우 까다롭더라구요

축하합니다. 21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온달2
관심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비
잘 보고 갑니다
온달2
감사합니다~ ^^
thereday
겨울산행에 이런 작품까지
온달2님의 열정에 감탄할 뿐입니다

축하합니다. 21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온달2
애정어린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
은빛물방울
상고대의 모습이 화려하네요..
즐감하였습니다.
온달2
고운 햇살
하늘이 도움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