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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필름 카메라 모으는 재미~

파블로 13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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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비스트 인물촬영 못한지가 벌써 2달이 넘었네요..ㅠ.ㅠ


요즘 필름카메라 모으는데 빠져서 그렇게 됐습니다..벌써 10개가 넘어섰네요.


옛날 클래식 필름 카메라 모으면서 만지작 거리고 테스트 한다고 필름 사진 촬영하러 다니고...


어제도 새로 영입한 카메라 만지작 거리면서 놀고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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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보일러박사
영입을  진심  으로  축하  드리며 ,  마냔  부럽  습니다

개인적 으로  저야  전문  수집가  인지라

100 여개  이상의  필카가  있사오나

가격으로  치오면 
사진 속  한개  값  이  댈까 ?  싶으내요

보통  3  마넌  에서  5만원  내외로  수집  하는  통에

저야  그냔  수집  용이온데
라이카야  촬영도  하기  겠지만

고가의  명품  으로  수집  하시기에는

부럽  다는  말  밖에요

잘  보고  감니다.
파블로
저도 이녀석 빼면 그다지 비싼 녀석은 없습니다..ㅋ
필카라 그런지 옛날보다는 많이 저렴하더라구요..
서비
구형 필름 카메라를 모으,신다고요?
가격이 어느 정도에 형성 되는지 궁금합니다
파블로
저렴한건 5만원대부터 100만원대까지 다양합니다~^ ^
방금도 50년대 폴딩형 중형카메라 agfa isolette iii 와 필름10롤정도 질렀습니다..ㅋ
thereday
이런걸 앤티크라고 불러도 될지
희소성 때문에 투자가치도 있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라이카 필카가 100만원이라면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그런 투자나 경제적 이득이나 손실을
앞서는것이겠지요

필카는 디지털을 다 섭렵한 고수들이
마지막으로 손대는 분야인것 같습니다
파블로
필름으로 사진을 배웠고 오랫동안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다 디지탈의 편리함으로 외면했었는데

이제는 편리함보다 느리고 불편하지만 사진 한장 한장에
가치를 생각하게 해주는 필름의 매력이 그리워진것 같습니다

이제 마음에 쏙드는 카메라를 찾으면 수집보다는 촬영에
몰두하려구요, 당연히 필름 인물사진 도전해야 겠지요 ^^

축하합니다. 24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thereday
파블로님의 그  멋진 작품들이
역시 쉽게 짧은시간에 나온게 아니었군요

필카시절부터 갈고 닦은 내공이라
아무나 따라할수 없는 경지의 작품이 나오는게
당연할듯 합니다

그래도 필름은 비용이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비용대비 효용의 문제가 ㅎㅎㅎ

조만간 필름 감성 충만
파블로님 작품을 기대해도 될까요 ^^
바른역사
필름카메라의 감성을 디지털이 못 따라오는거 같아요. 저도 4-50년된 펜탁스 takumar 렌즈를 모으기 시작하면서 자주 사용해보고 있는데 색상의 느낌이 참 부드럽다고 해야하나 빛들이 이쁩니다.

파블로님 글을 보니 저도 필름카메라들을 다시 써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 집니다 ㅎㅎㅎ
파블로
디자탈과 병행하면서 사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
supadupa
오 M5, 희대의 괴작이라고 불리던 야심찬 제품이 아니던가요. 결국 slr로 승기는 넘어갔지만, 덕분에 ELCAN도 생기고(에르네스트 라이카 캐나다) 기계식 M시리즈가 살아날수 있던 그놈이군요.
파블로
너무 야심차게 앞서가다가 미운오리새끼가 되버린 모델이죠~ㅋ
그래도 저는 이녀석이 끌리더라구요..비슷비슷하게 생긴 형제보다는
못났지만 능력있는 녀석이 매력적이라 느껴져서요
supadupa
정말 slr과 기술경쟁 하려고 했던 필름라이카의 마지막 도전이 아니었던가 싶습니다, 이것도 CL-E처럼 침동식렌즈는 사용 불가능한 모델인가요?
파블로
네 노출계 선서가 누워있다  렌즈 마운트부분으로 튀어올라오는 구조라 침동식 렌즈는 간섭이 생겨서
사용하지 못할껍니다..이문제로도 까였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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