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이야기 06. -옥스포드-

사진 에세이

유럽여행 이야기 06. -옥스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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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는 친구 기숙사에서 자고

나는 choi방에서 새벽같이 일어난 후 옥스포드에 갈 준비를 했다.

해리포터를 촬영지라는데

반지의 제왕을 더 재밌게 봐서 큰 감흥없이 버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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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버스를 타고 내려서 좀만 걸으면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줄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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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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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내가 갔을 때

졸업식을 하는 중이었나보다

학생들이 서로 격렬하게 축하(?)해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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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중...

이 강에 뛰어드는게 옥스포드 졸업식의 전통(?)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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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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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유료로 들어온 곳인가...

솔직히 잘 기억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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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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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깊게 본 옥스포드교회.

교회 안에선 옥스포드에 다니는 학생들이 연습중이었다.

아, 나도 이전엔 전혀 몰랐는데

옥스포드는 대학의 이름이 아니라 지명이름이다.

여러 대학들이 이곳에 모여있고, 그게 하나의 마을이 되었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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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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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코벤트리로 돌아갈 시간이 되어서

메가버스 정류장을 찾는데...

비는오지 신발은 다 젖었지... 짜증이 나기 시작햇다.

사람들에게 물어물어보다가 사진의 케이티를 만났다.
(사진 찍을땐 이쁘다 생각했는데... 미안 케이티)

자기도 코벤트리 가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옥스포드는 예전에 다녔었는데 친구들 보러 왔단다.





다음날은 런던으로 다시 이동한다.

유럽여행 여섯째 날 in 옥스포드 

1 Comments
6 망부석JPG 2016.01.25 17:53  
저기도 졸업식은 저렇게 노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