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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맥을 버렸나, 더 이상 프로용 컴퓨터를 만들지 않는 애플 컴퓨터

M 권학봉 12 1145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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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트로비스트 코리아 입니다.

질문은 아래 웹사이트의 질문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http://www.strobistkorea.com




애플의 컴퓨터 맥킨토시, 즉 맥에 대해서 이야기해 봅니다. 



사진작가의 입장에서 맥 컴퓨터가 어떤 문제가 있는지, 그리고 맥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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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제가 사용했던 맥컴퓨터들에 대한 인상과 느낌을 말합니다. 파워 맥킨토시 7200 시리즈로 출발한 맥사용은 이후 G3, 그리고 G4, G5를 지나 Mac Pro 초기형 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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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맥 컴퓨터의 장단점을 나름데로 분석해 보며, 왜 애플에서는 이제 더 이상 프로 사용자를 위한 작업용(워크스테이션) 컴퓨터를 만들지 않는지 매출 비중을 보며 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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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맥 컴퓨터는 누구를 위한 컴퓨터이며 사진작가가 사용하기에는 어떤 단점들이 있는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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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M NewDelphinus 08.09 21:46  
재미있는 컴퓨터 이야기네요 ㅎㅎ
많은 사람들이 맥북프로를 사서 윈도우 설치해서 쓰시는 분들도 많아서 왜 그런지 했었는데 말이죠...감성이것죠? ㅎㅎ
7 heekyun214 08.09 23:41  
재밌게 봤습니다. 어젠가
엊그젠가 같이 담배를 피던 직장 동료가 왜 디자이너나 포토그래퍼들은 맥을 쓰나요?? 라고 묻더군요. 거기에 윈도보다 오류가 덜 나는 것 같아요 라고 답을 했었는데 이제는 조금 제 인식도 바꿔야할 것 같네요 ^^ 그 질문에 맞는 답 그리고 왜 그동안 전문가들은 맥을 써왔는지에 대한 이유가 있는 영상이었습니다. 동료에게 이 영상을 그리고 몇년 뒤 저도 맥이 아닌 데스크탑으로 가야 할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망고스틴에 이어서 좋은 정보고맙습니다. 이렇게되면..알쓸신잡 아닌가요? ㅎㅎ
20 나한국인 08.10 10:06  
아~ 그렇군요..
전에는 맥에 대한 막연한 로망(까지는 아니지만)이 있었는데... 이런 아픈 사연도 있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8 태이 08.10 18:30  
더 이상 생산활동을 하기 어려운 애플의 맥.

소비의 중심에 서다.
컨텐츠 뿐 아니라 하드웨어 까지...

그렇게 되어 버렸군요.
터치패드 등 덕에 간편하게 쓰기는 좋은데..
딱 거기까지죠.
M 古九魔 08.10 20:14  
권! 학! 뽕! 입니다에서 빵터졌어유~
1 hgon 08.11 11:54  
중간에 안 쓴 시기도 몇 년 있기는 하지만,
그냥 맥이 좋아서 맥을 쓴지 20년 조금 넘은 거 같네요.
아이폰/아이패드 연동과 icloud에 올려져 있는 사진 때문에 맥북프로 한 대는 유지하고
앞으로 주작업은 윈도로 옮겨가려고 합니다.
데탑 한 대 있어야 할듯하여 아이맥 가격을 보니 너무한 거 같아서요 ㅎㅎ
소중한 정보  참으로  감사  드림니다.
19 싱싱포토 08.13 17:38  
영상 재밌게 잘봤습니다. 다른 말 보다 OS 이해가 있어야 한다는 말에 많은 공감을요..
5 무자비 08.14 08:23  
이 강좌를 1년전에 들었으면 맥북프로를 사지 않았을 건데 어설프게 알아봐서 이미 맥북프로가 제손에....ㅋㅋㅋ
3 yellow 08.14 12:14  
색역 세팅을 제대로 할수 있으면 굳이 안써도 될듯 하지만..
간지 + 아이맥의 모니터 품질 대비 가격이...넘사벽..
4 staREX 09.04 13:06  
권작가님의 상세한 분석 100% 공감합니다.^^
저는 컴퓨터+시각 전공자로써 10년은 IBM계열 윈도우즈, 10년은 매킨토시를 사용해왔는데,
말씀하신대로 하드웨어적인 면에서는 매킨토시는 실린더 연탄맥부터는 거의 폭망했다고 봐야겠죠 그러나, 운영체계 및 소프트웨어의 OSX상의 완성도면에서 오히려 IBM+윈도우즈를 버리게 되더군요.
윈도우즈의 짜증나는 ActiveX 및 IE 불안정성으로 야기되는 미완성 OS 자체도 정말 답없습니다. 그 동안 윈도우즈 OS 재설치만 대체 몇번을 했었는지....맥 OSX는 재설치는 손으로 꼽을 만큼 안정적이네요.
결국은 저는 하드웨어는 내가 원하는 사양으로 하되 OSX를 탑재해서 사용하는 이종교합의 하이브리드 형태로 사용 중입니다.
이번 가을에 맥미니도 업그레이드 된다고 하고 내년에는 맥프로도 모듈형으로 새로 업그레이드 한다는데 또 속는셈치고 기대해봅니다.
저도 이 맥프로 처럼 완성도 있고 확장성 있는 워크스테이션 맥이 너무 그립습니다.
아직까지(?) 맥유저인 저로서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평가들이네요.
제 책상을 아직도 차지하고 있는 실린더 맥프로...
그냥 디자인 보면서 버팁니다. 사용할 때보다 꺼 놓았을 때 "장식품"으로 좋습니다. ㅎㅎㅎ
후반부에 "자체 도난방지 기능"에서 빵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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