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명강의 실습 - 사진가의 딜레마, 촬영 장비

사진조명 책 이야기

사진조명강의 실습 - 사진가의 딜레마, 촬영 장비

3 장영진 12 526 2 0

안녕하세요, 취미로 사진찍는 장영진입니다.


이번에는 제 경우를 들어 장비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저는 사진조명강의 책을 구입하고 가장먼저 1권 Part 4 촬영장비 부분을 먼저 읽었습니다.

조명 장비에 대해서는 용어를 비롯해 전혀 아는 바가 없었기 때문에 책 내용을 잘 이해하려면 장비 이름과 용도는 우선적으로 알아야 할 것 같았습니다.

다행히 책에는 많은 부분을 할애해 아주 자세하게 장비에 대해서 다루고 있었고, 더우기 작가님의 유투브를 통해서 더욱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도 말씀하셨지만 장비는 딜레마이기도 하지만 초보자에게는 조명을 시작하는 가장 어려운 난관이기도 합니다. 

제품의 종류, 용도, 브랜드, 품질, 가격, 신뢰성, 적합성, 구입처등 업계에 계신 분의 도움 없이는 알기 힘든 것들로 가득하고 

저 또한 이러한 부분 때문에 조명 촬영을 시작 할 엄두를 못내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책을 보고 나서 시작할 수 있겠다는 희망과 용기가 생겼고 장비 부분 읽기가 끝나는 대로 실습에 필요한 장비들을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초보자 입장에서 장비를 구입하며 느낀거나 알게된 점을 말 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조명에 대해서는 스피드라이트 외에 전혀 아는 바가 없는 상태에서 작가님의 책을 보고 조명을 시작 했기 때문에

이점 고려해서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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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조명

원래 니콘 SB-900과 SB-500 두 개의 스피드라이트를 가지고 있었으나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작가님의 책과 유투브를 통해 고독스라는 제품을 처음 알게 되었고 조명의 기술 및 품질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실습을 위해 중국산 고독스 V860 II  두 개를 먼저 구입했습니다. 고독스 스피드라이트 중에서는 가장 최신 버전이고 무선동조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AD200pro는 며칠 전 구입 했는데, 이건 갖고 싶기도 하고 필요할 것 같기도 해 구입을 했습니다. 곧 중요한 쓸모가 생기기를 기대 하고 있습니다.

고독스 국내 정식 수입사는 가우넷으로 국내 구입이 중국 직구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 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IT엔지니어 출신이라 이런 종류의 제품에 대해 그 느낌을 조금 아는데, 고독스 제품의 첫 느낌은 매우 잘 만들어졌다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니콘 SB-900과 비교 했을 때 만듦새를 비롯해 인터페이스의 경우는 니콘보다 더 심플하고 직관적이고, 기능적로 SB-900에는 없는 무선동조 기능을 제공하며 여기에 가격을 비교하면 입이 쩍 벌어질 수준이었습니다.

고독스 제품끼리 무선동조, 광동조는 매우 잘되는 건 당연하고, i-TTL, 고속동조와 니콘 SB-900, SB-500과의 광동조도 문제 없이 잘 됐습니다.

작가님의 말 처럼 비싼 카메라 브랜드 제품을 살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 됩니다. 이것을 알게되고 구입한 것만으로도 책값은 가볍게 뽑은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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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동조기

같은 고독스 제품입니다.


송신기는 두 가지가 있는데.

- XPro : 더 큰 액정과 편리해 보이는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는 것 처럼 보임

- X2T : X1T의 업그레이드 버전. XPro보다 조금 더 작고, 조금더 최근에 출시되고, 조금더 싸고, 스마트폰 앱과 블루투스 연동 됩니다. 저는 X2T로 구입 했습니다.


최근 고독스 조명들은 수신기가 내장되어 별도의 수신기가 필요 없지만 수신기가 없는 타 브랜드의 조명을 사용 하려면 별도의 수신기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기존 니콘 SB-900과 SB-500을 무선동조로 사용하기 위해 수신기 X1R를 구입 했습니다.


사용법은 설명서가 거의 필요 없을 만큼 간단 합니다.


주의 할 것은 송신기와 수신기는 반드시 카메라와 스피드라이트 브랜드에 맞는 것을 구입 해야 합니다. 

제품명 뒤에 니콘은 N, 캐논은 C, 팬탁스는 P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X2Tn, X2Tc, X1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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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오리지널 스피드라이트에 수신기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수신기가 내장된 고독스 조명보다 모양도 그렇고 사용하는 게 조금 불편 합니다. 동조 발광은 잘 되는데 종종 광량 조정이 잘 안되는 문제가 발생 합니다. 

주의 할 점은 니콘 스피드라이트 세팅을 i-TTL로 맞춰놓아야 광량 조정을 포함한 무선동조 전 기능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메뉴얼 모드로 해 놓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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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스피드라이트용 보웬스 호환 마운트 어뎁터

고독스 조명을 구입 하면서 스피드라이트 갯수에 맞춰  3개 구입 했습니다.


책에서도 잘 소개가 되어 있지만 이건 스피드라이트에 필수품이라 생각됩니다. 이거 없으면 스피드라이트를 소프트박스에 사용 할 수가 없습니다. 

튼튼한 플라스틱과 금속으로 되어 있어 안정적으로 스피드라이트와 소프트박스를 결합 할 수 있고, 우산을 꽂을 수 있은 구멍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스피드라이트를 꽂는 구멍 아래 분리 가능한 받침이 있는데 이것을 분리 하면 스피드라이트를 세로로 장착 할 수 있어 직사각형의 소프트 박스 모양에 맞게 장착이 가능 합니다.

S1, S2 모델이 있는데 S2가 좀더 최근에 출시 되었으면 크기가 조금 더 작게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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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소프트박스(사이즈  70cm * 100cm) 와 우산 (사이즈 105mm)


고독스 제품을 살펴보다 소프트박스가 있는 것을 보고 다른 브랜드 제품들과 가격을 비교해 보니 매우 저렴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2개 구입)

소프트 박스는 브랜드 별로 가격차이가 매우 심한 것 같은데 품질이나 실재 사용에 있어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사용해 본적이 없어 알 수 없습니다만 생긴거나 구조로 봐서는 별 차이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부분에 잘 아시는 분의 보충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다만 구입당시 몰라서 그냥 저렴한 것을 구매하다 보니 그리드가 없고 (아마 장착도 안되는) 모델을 구매 하게 되었는데, 

몇 번 촬영을 해 보니 특히 좁은 공간에서 촬영할때 빛 퍼짐을 막아주는 그리드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방법을 고민 해보고 안되면 그리드가 있는 제품으로 다시 구입 할까 생각중입니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30cm * 120cm 의 긴 직사각 소프트 박스 2개를 중국 직구 했는데 언제 올리 감감 무소식입니다.


우산은 작가님의 조언대로 비싸지 않는 것이니 중국산 말고 오로라몰에서 하나 구입 해 봤습니다. 소재만 다르고 그냥 우산과 별 차이가 없네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야외 촬영을 하게 되면 사용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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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스탠드와 배경지


- 라이트 스탠드

고독스 스피드라이트를 사면서 같은 고독스 제품의 라이트 스탠드를 스피드라이트 숫자에 맞춰 작은거 2개 조금 큰거 1개 이렇게 3개를 구입 했습니다. 

그런데 작은 스탠드(사진에서 좌측에서 2,3번째) 두 개는 소프트박스를 걸면 봉이 살짝 휘어질 정도로 약하고 안정성도 나빴습니다.  그리고 만듦새도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호루스벤누 제품 큰 사이즈로 추가 구입을 두 개 했습니다. 고독스 제품보다 가격도 더 저렴하고 만듦새도 더 좋고 안정적으로 소프트박스를 장착 할 수 있습니다.

맨프로토 같은 고가의 제품과의 품질 차이는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맨프로토 1개 가격으로 비슷한 크기 3개를 살 수 있는 가격입니다.


- C 스탠드와 그립암

그립암과 탑 조명을 사용 하려고 1개 구입했습니다. 그립암과 세트로 판매하는 호루스벤누 제품입니다. 라이트 스탠드에 비해 매우 비싸고 매우 무겁고 매우 튼튼합니다.

가벼운 물건을 잡고 있을 그립암이 하나 더 필요한데 또 C스탠드를 사기는 그렇고해서 작은 반사판을 잡는 그립암을 중국 직구로 하나 주문 해 놓은 상태 입니다.


- 배경지

검은색과 흰색 사베지 미디 사이즈를 구입 했으며 배경지 걸이 2개 짜리를 이용해 벽에 걸었습니다. 

벽에 거는 게 자리도 작게 차지하고 비용도 더 작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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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촬영 테이블


마침 집에 나무판이 있어서 책에서 알려 준대로 만들었습니다. 작은 라이트 스탠드에 고정해서 사용하니 매우 편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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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나무판 두개를 이러 붙이고 벽에 조명을 달때 사용하는 마운트를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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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테이블에 올릴 아크릴판.

5mm 두께로 (크기 400 * 400) 검은색과 흰색으로 아크릴을 재단해서 판매하는 곳에서 구입했습니다.  예상외로 아크릴은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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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롤 트레이싱지

모든 곳에 제품이 품절되어 의외로 구매가 힘들었습니다. A0 사이즈이고 종이 무게는 95g 이고 길이는 45m가 감겨 있는데 평생 써도 다 못쓸것 같습니다.

경우에따라 긴게 필요 할것 같아 일부러 롤로 구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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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스피곳

이것저것 연결할 때 필요할것 같아 구입했는데 아직까지는 쓸 일이 없었습니다. 이것 외에도 수많은 다양한 종류의 연결 제품이 있었습니다.

저기 플라스틱으로 된 (이름을 모르겠네요) 저거는 생각보다 약해 무거운것에 사용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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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집게


큰 집게는 중국 직구로 12개를 구입했는데 그냥 한국에서 구입해도 별 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빨래 집게는 마트에서 구입했고, 

문구용 집게는 작가님은 문구점에서 쉽게 구입 할 수 있다고 했지만, 동내 문구점, 마트, 다이소를 다 뒤져도 살수가 없어 결국 인터넷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

집게는 여러모로 편리하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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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AD200 pro 전용 악세사리

리플랙터, 허니콤, 젤라틴 필터, 조명을 사면서 함께 구매 했습니다. 아직 적절한 용도로 사용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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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스피드라이트용 젤라틴 필터


중국 직구를 하면서 매우 저렴해서 구입을 해 봤습니다.  저렴한 칼라 셀로판지를 색깔별로 사는 것 보다도 더 저렴하네요. 

그리고 사진전용으로 나온 젤라틴 필터는 크고 비싸더군요. 이런것도 품질이 따로 있는 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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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무선 릴리즈

오래된 유선 릴리즈를 사용 했는데, 혼자서 촬영을 하다 보니 너무 불편해 무선릴리즈를 구입했습니다.

SMDV에서 나온 제품으로 수신기가 카메라 셔터 릴리즈 포트에 직접 장착되는 방식으로 카메라 베터리를 이용하므로 별도의 베터리가 필요없어 매우 작고 가볍습니다.

작아서 그냥 붙박이로 붙여놔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수신기가 베터리를 얼마나 소모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만 비슷하게 무선으로 작동하는 동조기를 봤을때 베터리를 크게 소모할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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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 얼음


책 실습에 필요한 소품인데 실습 외에도 필요할 곳이 있을 것 같아 구입했습니다. 크기와 모양별로 다양하게 구입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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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컬러 켈리브레이션과 편집 PC


아주 오래전에 스파이더 3를 사용 하다가 이번에 새로 스파이더 X Pro 로 다시 구입 했습니다. 정갈한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잘 해보려고요.


저는 iMAC 2015 27" late 에 32G 메모리를 사용하는데 라이트룸 편집시 속도 저하가 발생합니다. 특히 브러쉬를 많이 사용하면 더욱 심해 집니다.

NIKON D700 raw 파일과 그냥 JPG 를 편집 할 때는 문제가 없었으나 D850의 높은 해상도의 큰 raw 편집에는 부하가 좀 많이 걸리는 편입니다.

얼마전 외장 SSD를 구입해 일부 원본 디렉토리와 카탈로그, 캐쉬, 스크래치 디스크를 SSD로 옮기고 로딩이 많이 개선 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CPU를 많이 쓰는 편집에서는 여전히 버벅임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대량으로 편집을 할 때는 스마트 프리뷰 편집 기능을 활성화 해서 편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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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거실 스튜디오 꾸미기

다행히 저희 집 거실은 천장이 높아 작은 스튜디오를 꾸미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검은 천을 구입해 양 옆으로 가려 주었습니다. 특히 TV 뒤는 흰색 타일이라 가려줄 것이 꼭 필요 했습니다.

무엇보다 아내가 거실에 스튜디오를 꾸미는데 별 소리 없이 잘 협조를 해 주었습니다. 고마워요.


제가 구입한 대부분은 인터넷으로 최저가 검색을 해 온라인으로 어렵지 않게 구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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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모든 것의 시작.

우연히 보게 된 작가님의 유튜브 영상이 시작이었습니다.


인터넷에는 수많은 영상과 자료가 있고 저도 이것저것 봐 왔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기술 쪼가리를 이야기 하는 수준이고 그 이상의 그 무엇도 없었기에 보고 잊혀지기를 반복 했습니다.


지난 한 달동안 책 세권을 몇 번이고 돌려가며 읽고, 그동안 올려 놓은 영상을 모두 보며 제게 와 닿은 건 사진기술 뿐만 아니라 작가님의 마음이었습니다.

이건 중요한 거니 꼭 알려주고 싶어, 이건 꼭 알았으면 좋겠어. 아끼거나 숨김없는 이런 마음이 영상과 책 곳곳에서 느껴 졌습니다.

재미가 아니라 진짜 중요한 것을 알려주고 싶어하는... 감동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식어가는 제 마음에 다시 열정을 불어 넣어 삶에 한 마디를 넘어가게 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제가 필요로 했던 기술 한 쪼가리 들고 그냥 가버렸을 겁니다.


언젠가 작가님을 직접 만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 합니다.


권학봉 작가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12 Comments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 드림니다. ^^^
아자 아자 오늘도 화이팅 !!
3 장영진 03.21 23:37  
고맙습니다!
자주 들어오는 스트로비스트코리아지만 장영진 님 글을 읽은건 몇일 전인데요
볼때마다 열정이 대단하시고 올려주시는 게시물마다 정성이느껴졌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사진을 배우고 싶었던 갈증을 학봉선생님 책으로 더 배울수 있었고
지하스튜디오부터 시작해 이젠 가게를 넓여 본격적으로 업으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사진이란게 카페가서 커피마시듯 소비하는게 아니다보니
시작부터 지금까지 쉬운건 없었습니다.

그래도 사진으로 할수있는 재능기부와
오셔서 각종 신분증 촬영 학생증, 프로필, 가족사진, 제품사진들을 촬영하며

한분한분 만족하실때마다 보람을 느끼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실적은 아직 형편없고 실력도한 부족한 점이 많지만 조금 더 분발해 보려합니다.

앞으로도 게시물 많이 올려주세요^-^
3 장영진 03.21 23:38  
하시는 일에 보람을 느끼신다니 멋지십니다. 앞으로 더욱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재능 기부 가능 할 정도로 실력이 좋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 PentaxJN 03.21 16:58  
집의 층고가 높은게 참 부럽네요 아파트이다보니 층고가 너무 한정적이라 조명이 항상 난반사 되어 돌아오는데..
아무튼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촬영관련 기재들 잘 보고 갑니다!!
3 장영진 03.21 23:45  
저도 아파트인데 복층구조인데 거실 부분만 천장이 높습니다. 이럴 때 유용 하리라곤 생각치 못했네요.
1 MyAngel 03.22 01:11  
2018년 1월 5일 유튜브 영상을보고 질문좀드려도될지요~
뒷배경이 검은색인데 조명을쓸때 뒷배경은 빛을받지않고 그대로 어두운 검정만을 유지하는방법이있을까요?
계속시도해봐도 되질않아서요ㅠ
3 장영진 03.22 02:13  
권작가님의 https://youtu.be/xKfw5yeaIhQ 영상을 참고 하시면 될듯합니다.
와우 대단하십니다. 이 중에는 제가 구입한 것들도 있네요.
고독스 라이트 스탠드는 아주 좋아요. 만져보고 기분 좋았습니다.
보웬스 마운트 어댑터는 제가 구입한 게 구형인가 봅니다. 더 튼튼해 보입니다.
까딱이는 중간 조이는 부분이 왠지 불안할 때가 있어요.
무선릴리즈도 같은 브랜드인데 제품만 다르군요. 카메라에 끼우는 접점에 끼우고 빼다가 망가지기도 한다니 조심하시구요. 거기 핀이 작고 짧으니까요.
대장님이 소프트박스 긴 직사강형 모양 추천하셨었는데, 그걸 주문해 놓으셨군요. 

열정에 응원하고 좋은 시도의 결과물 기대할게요~
3 장영진 04.01 17:02  
보웬스 마운트 어댑터는 S1, S2 가 있는데 S2가 최근에 나온것이더군요.
무선릴리즈는 크기가 워낙 작아서 별로 불편하지 않아 그냥 붙박이로 붙여 놨습니다.
중국에 사각 소프트박스 외에도 몇개 더 주문 했었는데요 한달이 넘었는데 소프트박스만 아직 감감 무소식이네요.
장비가 어마어마하네요^^
3 장영진 04.02 08:36  
이게 대부분 권학봉 작가님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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