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비스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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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둘러보면 발길이 머무는 모든 곳에 피사체가 있다.

우물에빠진날 10 112

막상 사진기를 들고 나간다는 것이 저에겐 문제네요.

그러나 일단 카메라를 들고 있으면 항상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둘러보곤 합니다.

와이프의 업무행사를 구경갔다가 할일도 없고, 심심해서 주위를 산책했었죠.

때마침 그날 카메라를 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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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v.2 우물에빠진날  골드
183 (75.4%)

Go cheul woong

Comments

은빛물방울
화사하니 이쁘네요.
어여 추운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우물에빠진날
아무리 추워도 곧 봄이 오겠죠.
올해는 유난히 봄이 기다려 지네요.
서비
추운 겨울에 저런 꽃이 있었나 봅니다
꽃은 언제 보아도 이쁘요

축하합니다. 5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우물에빠진날
2013년 7월이었습니다.
지난 추억을 올려보았지요 ^^
NewDelphinus
주변 피사체가 제일 눈길이 많이 가죠..
전 주로 90% 이상이 주변 피사체밖에 없는지라 ㅎㅎ
우물에빠진날
요즘은 주로 사무실에 카메라를 두고, 앵간하면 집에는 잘 않가져다 놓는 편이라
점점 개인 스냅이 보이질 않네요 ㅎ
올 봄엔 항상 한늠 들고 다녀볼까 합니다. ^^
철인일호
겨울도 얼마 안남았군요...
우물에빠진날
오늘은 오랜만에 정말 포근하더군요.
앞으로 더 추워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thereday
부지런한 사진사가
좋은 작품을 잡기 마련이겠죠
날씨가 따뜻해지면 더욱 좋은 작품들로
채워지겠는데요 기대가 됩니다
우물에빠진날
전....
상당히 게으른 사람입니다. ㅎㅎㅎ
어쩌다 문뜩,
오늘은 한번 나가볼까...
하는 아주 게으른 사람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