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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의 뒷태는...

은대롱 6 54

요런 모습일까요?

갑자기 생각나서 옛날 사진 뒤적거려 보는데,

노출의 개념이 없던 시절이라(지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뻥 뚫린 하늘이 부끄럽지만, 느낌이 좋아서 올려봅니다.

하늘을 크롭핑할까 생각도 했지만 뭔가 답답해 지는 구도라 그냥 올려 봅니다. ^^


외국분 두분이서 한참을 장비 셋팅하고 일몰을 잡기위해 있으시더군요.

왠지 여기 계신 회원님들의 모습과 닮은 듯 하여...

장소는 미국 홀스슈밴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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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 : Wonseok Yang , 2016년 02월 16일
  • 카메라모델명 : NIKON D7200
  • 렌즈모델 : 35.0 mm f/1.8
  • 촬영일시 : 2016:02:16 18:02:35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100
  • 조리개 : f/2.0
  • ISO : 100
  • 화이트밸런스 : Manual
  • 측광모드 : Spo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35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52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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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 은대롱  골드
814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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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빛으로빚은세상
사진에 많이 나오는 곳이지요. 사진은 그냥 느낌이지, 노출이니 어쩌니 하는 건 부수적인 것이겠지요.
은대롱
지리적 지식이 낮은 편이라 사전정보가 없이 방문한 곳에서
뜻밖의 신선함을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화질이 아닌 사진을 해야겠지요?
NewDelphinus
장소가 익숙한 곳이네요..
세상님 말씀처럼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추억이 훨씬 중요하겠죠
은대롱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알고 있거나 한번쯤 방문하신 곳인가 봅니다.
저는 사전정보 없이 가서 좋은 풍경을 생생히 느끼고 온 기억이 있습니다. ^^
thereday
들고 있는게 필터인가요?

저는 지금도 노출개념이 없어서
저런 뻥뚫린 하늘이 잘못되었다는 개념조차도 없었어요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앞으로 조심해야겠네요

홀수슈가 어딘지 몰라도
더 멋진 작품들이 있을것 같은데요
좀 보여주세요 진정한 홀스슈가 무엇인지요
은대롱
제 기억으로는 몇번씩 저 카드를 통해서 뭔가를 하는 걸로 봐서는...
그레이카드? 같은 걸까요.
(그때당시만 해도 화벨 맞추시나 생각했었는데, 댓글을 보니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장소는 앤텔롭캐년과 가까운 곳이였던 것 같습니다.
높은 곳을 싫어하는 편이라, 협곡 사진을 찍을려고 하면 식은땀이 나서요.

중국분들은 저기서 막 요가 자세를 취하고 사진을 찍기도 하던데, 대단하더군요.

축하합니다. 8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