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비스트 코리아

일반사진 강좌

캔디드 사진에 관하여 #1 (글 + 10장 사진 )

crux 0 1,644

1030300377_RQSNgTK4_00fe5bd6a6c9cdf78d24b6552531dc552803ccf2.jpg
1030300377_nT4KaGdB_b16b6eacdc00e399175701865723b092bfe44169.jpg
1030300377_navCESLi_b16b6eacdc00e399175701865723b092bfe44169.jpg
1030300377_s9K4tN7G_b16b6eacdc00e399175701865723b092bfe44169.jpg
1030300377_PcmUyHpo_d3908568c18b81d5a17279ee9b9cec5cc22046ca.jpg
1030300377_Nv8VDU9M_926a1d5926ee8fd15180484119614c592068f7e5.jpg
1030300377_so87JyTt_926a1d5926ee8fd15180484119614c592068f7e5.jpg

1030300377_SYGtkxQb_676f94688c630f6ca0bb90899e89c015f846428e.jpg
1030300377_Y748pKe3_676f94688c630f6ca0bb90899e89c015f846428e.jpg
 

아마도 캔디드 스트리트 포토란 이름을 처음 들어보셨던 분들도 계실겁니다.

드디어 스트로비스트 코리아에 아주 좋은 갤러리가 생겼어요 음허 행복해요..

캔디드 사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거장은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 할아버지 일 겁니다. 네 그  Henri Cartier Bresson​ 이요.
그리고 매그넘 하면 알렌 하비라는 거장이 존재하구요.

일본 작가는 너무 많은 작가가 캔디드 작가이니 언급을 생략 하겠습니다.

이 캔디드라는 장르는 엄격히 말하자면 다큐와는 완벽하게 분리되어지는 스틸샷입니다. (스냅 아니고 스틸샷입니다)

또한 다큐 멘터리라는 큰 카테고리 안에서 다양한 사진의 장르가 존재합니다 예를 들자면..캠페인이나 시사나 환경문제나 또 일상 생활에 관한 것이 들어 갑니다.(일상 생활 들어 갑니다)

하지만 이 캔디드는 정확히는 fine art 즉 예술 사진의 영역에 들어가며 
fine art 라는 큰 카테고리에는 symbolizing 풍경 정물 portrait 그리고 digital art + commercial 까지 포함 합니다.
이 캔디드는 fine art 쪽에서도 독특합니다.

이유는 위 사진들에서 보여지듯 엄격한 구분에서는 still shot 즉 훔친 사진이기 때문입니다. 다음편에서 이어서

 

[이 게시물은 권학봉님에 의해 2016-03-12 18:03:31 캔디드 스트리트 포토에서 복사 됨]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15 crux  골드
2,525 (89.5%)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