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비스트 코리아

스트로비스트 갤러리

여자,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 (온달의 '미소를 쏘는 여인' 리바이벌 작품)

온달2 16 140

c0c7782a4755f10d9b77208d6d4dac3e_1510722264_71.jpg
  • 태그 : 누드, 엘레나, 창작사진 누드촬영
  • 카메라모델명 : NIKON D800
  • 렌즈모델 : 24.0-70.0 mm f/2.8
  • 촬영일시 : 2015:04:23 19:50:53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125
  • 조리개 : f/8.0
  • ISO : 1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Spo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42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42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52 온달2  골드
18,324 (77.7%)

[나의 寫眞觀] "사진은 실상(實像)의 관조(觀照)를 통하여 그려진 심상(心像)을 시간 및 공간의 단면에 압축해 놓은 미적 감성의 결정체이다."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따라서 온달은 늘 "어떻게 볼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앗싸~, 삶 속으로 자연 속으로~"

Comments

서비
섹쉬 합니다  ㅎㅎㅎ
꼭 나를 오라고 부르는 것 같아요
온달2
하하하하... 저는 저를 오라는 같이 느꼈는데....
아마 누구에게도 그러하겠죠~ ^^
thereday
모델 이름이 엘레나인가요
그런데 사진마다 느낌이 다르고
심지어 얼굴까지 다르게 느껴지니
제눈이 이상한건지
온달2님의 매직때문인지^^
온달2
사진은 마술입니다.
한 인물을 가지고 수많은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딱 보면 그게 보입니다.
소위 사진발 잘 받을 여자 그냥이 예쁜 여자가 가려지면서 말입니다.
조명은 어떻게 하고 어느 방향에서 카메라를 들이 댈 것인가 등
그것은 순전히 육감이죠
있는 그대로 가감없이 말하다 보니 자랑처럼 되어버렸군요.
온달이 그게 가능하다는 거 아닙니까~ ^^
어허허 너무 말해버렸네요...
좀 쑥스럽군요.
아 그리고 모델은 엘레나입니다.
그녀는 불라디보스톡에 있어요.
어쩌면 내년에 러시아에서 만나게 될 지도....
thereday
온달2님의 조명과 연출에 따른
인물의 내면 표현이 자유자재로
나타나는 매직
듣고 보니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농처럼 던지는 말씀에 제게는
정말 놓칠수 없는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에 사는 모델이면
설마 출사를 러시아까지 가시는것은 아니겠지요
정말 얼굴만 예쁜 모델이 아닌
천의 얼굴을 감춘 온달2님에 간택(?)된 모델이라니
직접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온달2
격의(隔意)없는 대화 속에 툭 튀어나왔는데
좋게 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하하하하... 님의 칭찬에 온달이 춤을 추고 말았습니다~ ^^
보일러박사
흑 백  이오나  퀄리티가  좋 와서  느낌  짱  !  입니다.
온달2
이 좋은 아침,
사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빛으로빚은세상
눈동자의 아랫부분에 맺힌 밝은 기운만으로 사진 전체가 밝아진 느낌입니다.  저런 게 바로 인물 사진의 기술인 듯 한데 인물사진 찍어본 적이 거의 없다보니... 연습 자체가 안됩니다.
온달2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주셨는데... 대단하십니다.

겸손의 커튼 뒤에 계시지만
님은 어떤 경지에 접근하신 것 같습니다

뜻 깊은 말씀 감사합니다~ ^^.
파블로
멋지고 매력적인 모델이네요~
깨끗한 흑백느낌 너무 좋습니다~^ ^
온달2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정쩡해요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가만히 보고있으면 반해버릴것 같아 금방 내렸습니다.

축하합니다. 3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온달2
"보고있으면 반해버릴것 같아 금방 내렸습니다."

한편의 시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짧고
이 세상에서 가장 멋드러진 시...

감사합니다~ ^^
라포르
삼손의 눈과
머리털이 생각나는 것은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눈을 못 보게 하는 것이
큰 형벌이었나 봅니다.

눈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에서 다른 표정을
만나게 되고
마음도 만나게 되네요.

또 한 가지는 머리털인데요.
머리털이 아름다움을
만들어 주네요.

이 아름다움은
선생님이 창조해낸
아름다움입니다.
온달2
님의 좋은 말씀에 온달은
오늘도 힘찬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것은 축복이자 은총입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