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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소녀

온달2 13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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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v.52 온달2  골드
18,324 (77.7%)

[나의 寫眞觀] "사진은 실상(實像)의 관조(觀照)를 통하여 그려진 심상(心像)을 시간 및 공간의 단면에 압축해 놓은 미적 감성의 결정체이다."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따라서 온달은 늘 "어떻게 볼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앗싸~, 삶 속으로 자연 속으로~"

Comments

빛으로빚은세상
소녀라 하기엔 너무 글래머 아닌가요?  ^^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온달2
듣고 보니 그렇기도 하군요~ ^^
꽃소녀 말고 꽃미녀...
아무튼 감사합니다.
서비
사진도 좋지만
모델도 너무 아름답고
그 구도도 너무 좋습니다
그에 한마디 더 첨언하자면
포샵을 어떻게 이렇게 처리가 가능합니까?
한 수 배우고 싶습니다
온달2
와우~ 이 격찬...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아, 방법은
사진에 알맞는 여러가지 문양이나 컬러 필터들을 사용합니다.
만들어 쓰거나 빌려다 쓸 수도 있는데요~ ^^

몇개의 필터 레이어로 겹쳐 투과량 조절하기 등
조금 복잡한 과정... 여러 과정

부분 투과랑 조절이 관건입니다.
자꾸 하다보면 다양한 방법들이 보이실 겁니다.
NewDelphinus
음...그냥 깨끗한 이미지를 보고 싶네요 ㅎㅎ
온달2
마음에 맞지 않으신가 봅니다.
잘 알겠습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서 해본 것이니 너그러이...
NewDelphinus
아뇨 마음에 안든게 아니라 ..원본을 보고 싶다는 ㅎㅎㅎ
thereday
꽃을 든 나체여인
그리고 의자와 바닥에 다리 그림자
푸른빛의 가죽질감
제게는 원시적인 강렬함과
여인의 농염함이 인상적입니다
쉽게 보기 힘든 귀한  작품으로 느껴집니다
온달2
여러가지로 특별한 맛을 넣으려 공부 중입니다.
이게 고도화 되고 틀이 잡히면 제 것이 되는 거죠.
의미를 부여하고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
보일러박사
마냔  부러운  열정의  샷  에  박수를  보내  드림니다.  감사  합니다.

축하합니다. 16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온달2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
라포르
선악과를 먹기 전에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았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그러나 선악과를
먹고 나서
비교하니까
부끄러워져서
나뭇잎으로 가렸다고 하지요.

생명과를 먹을 것인가?
선악과를 먹을 것인가?

두 나무 앞에 있네요.
온달2
유혹에 빠져 善惡果를 따먹은 결과
하늘이 내린 형벌
그 원죄를 않고 살아가야만 하는
우리네 인생...

과일 토해낸다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생명과를 열심히 먹으면서...

이 좋은 아침
성경말씀 생각하는 축복의 아침
좋은 아침을 맞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