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비스트 코리아

일반 갤러리

그 해 겨울의 기억, 裸 木

온달2 8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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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NIKON D800
  • 렌즈모델 : 24.0-70.0 mm f/2.8
  • 촬영일시 : 2015:01:24 11:54:17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250
  • 조리개 : f/14.0
  • ISO : 32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70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70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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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v.61 온달2  골드
23,968 (38.2%)

[나의 寫眞觀] "사진은 실상(實像)의 관조(觀照)를 통하여 그려진 심상(心像)을 시간 및 공간의 단면에 압축해 놓은 미적 감성의 결정체이다."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따라서 온달은 늘 "어떻게 볼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앗싸~, 삶 속으로 자연 속으로~"

Comments

서비
나목이 추워보여요.
어서 옷을 입혀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축하합니다. 16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온달2
그렇죠? 하지만...
봄이 오면 아름다운 옷 단장하고 기다릴 겁니다~ ^^
thereday
흑백사진도 이런 회화적인 보정을 더하면
색다른 예술작품으로 변화되는듯 합니다
나목이 묘하게 사람의 눈길을 잡아 끄네요
온달2
여전하시군요~ ^^
아름다운 마음의 눈으로 보시고
고마운 말씀 주시는...

감사합니다~ ^^
그대산가자
나무의 가지가 보기 좋읍니다
꼭 태기산 같네요 ~~~

축하합니다. 16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온달2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라포르
사진을
그대로 담으면 역사가 되지만
보여주고 싶은 것을
담으면 예술이 되네요.

마음을 표현하는데
사진처럼 좋은 도구가 없습니다.

나무의 본질만 남아서
쓸쓸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온전해 보이는 것은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의 본질
죽음을 내 놓는
사람이 아름답듯이

나무도 자신의 본질만
보여주는데 운명이 보이고
다른 아름다움이 보이네요.

작가가 보여주려고 하는
것을 만났을 때 감동합니다.
온달2
격려의 말씀
생각을 살찌우는

님의 좋은 말씀에
오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