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비스트 코리아

일반 갤러리

내 마음의 수채화, 카누 타는 연인 (제주 함덕해수욕장)

온달2 18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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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NIKON D800
  • 렌즈모델 : 35.0 mm f/1.4
  • 촬영일시 : 2014:08:25 12:12:39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160
  • 조리개 : f/9.0
  • ISO : 1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35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35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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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v.54 온달2  골드
19,112 (5%)

[나의 寫眞觀] "사진은 실상(實像)의 관조(觀照)를 통하여 그려진 심상(心像)을 시간 및 공간의 단면에 압축해 놓은 미적 감성의 결정체이다."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따라서 온달은 늘 "어떻게 볼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앗싸~, 삶 속으로 자연 속으로~"

Comments

古九魔
카누타고 나오면 저 남자분은 옷아닌 옷을 입게 될것 같네요 ㅎㅎㅎ
지난주 속초의 아야진해변에서 런닝을 벗고 다니시는 분이 웬지모르게 런닝을 입은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선텐을 해주셔서
남모르게 온가족이 한참 웃었습니다.
온달2
하하하하... 그렇겠죠~ ^^
벗고 싶은 계절
남자 여자 두 사람, 어차피 달랑 수영복 입었을테니
그런데로...
서비
함덕 해수욕장은 신혼초에 애를 데리고 며칠간 쉬다가 온 기억이 있는 곳입니다
지금 기억으로 모래가 아주 부드럽다는 기억이 있는데 어쩐지 모르겠습니다
온달2
신혼초에 다녀오셨던 곳이군요~ ^^
3년 전에 찍은 것인데, 이곳은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빛 찬란합니다.
thereday
제주도의 바닷물 색이 옥색 물감을 풀어놓은듯
수채화를 보는듯 합니다
2014년 8월의 휴가 중 찍으셨나봅니다
35미리 렌즈를 즐겨쓰시나 봅니다
온달2
아, thereday님 감사합니다.
저가 애지중지하는 35mm f1.4 단렌즈...
이 렌즈만이 주는 별미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thereday
별미 ~~!!!
온달2님만의 해학적이고 재치있는 표현이라
무릎을 치게 됩니다
렌즈의 맛이라니
온달2
이 세상에 똑 같은 것은 없습니다.
렌즈 역시 사진이 똑 같게 나오진 않는다는 생각입니다.
하하하하... 사진의 맛이 달라도 다릅니다~ ^^
어정쩡해요
아우 시원합니다~ 그냥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온달2
그렇죠~ ^^
님의 말씀 들으니 당장이라도 뛰어들고 싶어집니다.
감사합니다.
보일러박사
아름다운 작품에 한참을 머물러 봅니다.
온달2
좋게 보아주심에 감사 감사드립니다~ ^^
다린
투명한 카누 때문일까요? 인간이 버린 플라스틱 껍데기를 타고 미지의 곳으로 나아가는 소인국 사람을 잠깐 상상해봤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온달2
섬세한 느낌까지...
감사합니다~ ^^
흰나리
카누속이 다 비치네요 션하고 즐거워 보입니다
온달2
관심있게 보아주시고 아름다운 댓글까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테드
투명한 카누라니.. 신기하네요.

축하합니다. 23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온달2
듣고 보니 저도 신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