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비스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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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록, "My Way" (이탈리아 피렌체)

온달2 4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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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v.45 온달2  골드
14,345 (89.8%)

[나의 寫眞觀] "사진은 실상(實像)의 관조(觀照)를 통하여 그려진 심상(心像)을 시간 및 공간의 단면에 압축해 놓은 미적 감성의 결정체이다."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따라서 온달은 늘 "어떻게 볼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앗싸~, 삶 속으로 자연 속으로~"

Comments

JOO2016
제일 부러운게 이런 예술가들임. 멋있다.

축하합니다. 6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온달2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본고장이라 불리우는 피렌체
이 곳에서 나만의 예술에 전념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고 부럽습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않고 그 무엇에도 구애받지 않는 그들...
Ryan
천재들의 도시...피렌체...2년전에 갔었는데...다시 가고 싶네요..
온달2
네, 2년 전에 다녀 오셨군요~ ^^
그 마음 이해됩니다.
갔다오면 또 가고싶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진도 사진이지만
세상을 보는 안목이 넓어지는 것 같은 느낌... 하하하하하
꼭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