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비스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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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간은 지나가고 있는데 혼자서는

피그베이 4 44


요즘 집중력이 딸린다고 해야 할까요?


일도 손에 잘 안 잡히고, 그렇다고 노는 것도 뭔가 마음 한구석이 찜찜하고


허구언날 장터만 뒤적거리고 있고


원래 보통 일하다 지치면 2달에 한번 정도 오는 슬럼프 같은게 있는데


이번 슬럼프는 꽤나 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막 카메라 들고 이것 저것 찍으려 하곤 있는데,  워낙 시골에 살다보니 풀때기들 뿐입니다. ㅎㅎ


그것도 예전에 다 찍었던 것 들인데


다시 다른 카메라로 다른 렌즈로 찍어보면 새롭겠지? 라면서 


최대한 제한된 공간에서 어떻게 하면 사진을 찍을수 있나 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럴때 이론공부 좀 해둬야 하는데 


게으름이 천성인 것 같습니다. ㅠㅠ




그래도 선생님 덕분에 방송보면서 뭔가 새로운 재미를 얻었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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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보일러박사
사진을  취미  하는  사람  의  일상  을....

꼭  저  의  이야기  하시  는  듯  하여  ......  동감  합니다.

보는  이에게  편안  한  휴식  의  포스팅  감사  합니다.
피그베이
감사합니다 박사님!  누군가의 발자취가 되어 간다는게 그게 바로 인생인것 같기도 하고..
서비
나에게도 비슷한 현상이 있습니다
한동난 슬럼프에 빠지는 것이죠 .
나의 경우 그런 때에는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 봅니다
피그베이
음... 저도 어딘가 훌쩍~ 가보고 싶긴한데... 역시나 실행이 어려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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