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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가 DSLR을 대체할수있을까요?

아지코 10 1,195
누군가의 말처럼, dslr세대에서 미러리스 시대로
교체될거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정말 말그대로 dslr과 똑같은 성능에 가볍기만 한거라면
미러리스로 넘어가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만
근데 아무리봐도 미러리스가 dslr과 똑같은 성능 같진 않은데 말이지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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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아지코  실버
87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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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투덜이스머프
개인적으로 휴대성과 연사부분 외에는 특별히 미러리스의 장점을 모르겠습니다.^^
작은 사이즈로 가볍기는 하나 똑딱이디카처럼 흔들린 사진도 많이 나오기도 하고..
똑딱이디카 자리를 대신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dslr을 대체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NewDelphinus
미러리스가 DSLR하고 같은 성능이라도 개인호불호가 있겠죠..
지금도 충분히 미러리스의 성능이 상당히 좋아요..오히려 핀스트레스도 없고 좋죠..
하지만 전 큼직하고 묵직한 DSLR이 좋더라구요...그립감도 DSLR이 나은것 같고...미러리스도 렌즈 끼우면 별반 무게 차이 나지도 않구요...
hielo
미러리스를 쓰는 입장에서 보면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는걸 생각 못하고 예전 구식 미러리스만 생각하면서 그런거로도 사진 찍하냐고 물어보시는분이 많죠
소형카메라에 현존 최고의 결과물을 내는 카메라도 미러리스인걸 보면 성능면에서 떨어진다고 할수도 없어요
물론 구조적인부분에서 치명적인 3가지의 약점인 배터리,버퍼,조작성이 감점요인이지만요
그렇기때문에 저는 dslr이 사장길에 들어선다고 생각하지않고 각기 다른 라인으로 성장해갈거 같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핸드폰 카메라가 좋아져서 똑딱이 카메라 망할거라고 다들 예상했지만
십년이 지난 지금도 똑딱이카메라는 수도 없이 나오고 잘팔려나가고 있는거보면 제 말이 그럴싸 하지 않나요? ㅎㅎ
supadupa
필름도 아직 그대로 있습니다, 사용이 적을뿐이지.  아직 미러리스와 dslr 대체를 논하기엔 이르다고 생각됩니다만, 크고 무거운 미러리스가 아직 소비자들에게 납득이 가는 상황은 아니잖아요?
카제
배터리만 좀 어떻게 해결되면 미러리스만 들고 다녀도 될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축하합니다. 27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Silence
결국 SLR 구조에서 미러만 뺀건데, 이 부피만큼 경량화 시킬 수 있겠죠.
경량화가 가능하다는 말은 곧, 같은 부피로 더 멋지게 만들 수 있다- 를 의미합니다.

대체는 당연히 가능하다고 보고요, 소니 A99 II 보면 DSLT 구조인데도 풀타임 라이브 뷰 라는 장점이 있죠.
A99 II 는 약간의 광량손실이 있는게 단점인데 미러리스를 광량 손실이 없으니 더 대단하게 만들 수 있겠죠.

미러리스=작다 는 선입견일뿐이라서 프로용 미러리스가 나오면 다들 생각이 달라지실거 같아요.
태이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에,
선택은 기호에 따른 것이라 생각 합니다.

제 경우,
카메라 전원을 넣지 않고,
뷰파인더로 보면서 (광학이미지)
포커스링을 돌려 보는 것을 꽤 좋아 합니다.

기호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듯 합니다.
하모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미러리스가 dslr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hielo 님 말씀처럼 배터리, 버퍼 , 조작성의 불편... 이라는 단점이 있다지만 이거 작게 만드느라 그런거지 성능의 저하는 아니잖아요.
제 생각에 미러리스의 기술을 가지고 dslr크기로 제작한다고 하면,
미러의 느낌이라는걸 제외한다면 hielo님이 지적하신 불편한거 다 극복하고 성능을 더 좋게 할수도 있을정도의 여유공간이 나올거라 생각해요.
dslr이 미러라는 구조상의 이유로 크기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것일뿐이라고 생각해요.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태곰
캐논에서 소니 A7R2 로 넘어왔습니다. 덩달아 보조촬영용으로 A6000도 구입했습니다.
혹시나, 쓰고 있던 캐논을 다시 쓸일이 있을까 싶어서 한 3달을 처분하지 않고 가지고 있었는데,
전혀 DSLR을 사용할일이 없어서, 며칠전에 다 처분했습니다.
저는 좀 다른 관점에서 미러리스의 장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괜히 핀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쓸데없이 여러번 같은 장면을 촬영하는 일이 많이 줄었습니다.
당연히, 사진 고르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고, 저장 공간도 많이 절약합니다.
캐논은 제 아내가 쳐다도 안봤는데, a7은 와이프가 직접 들고 사진도 정말 잘찍습니다.
와이프가 말하는 DSLR과 미러리스의 차이는 DSLR은 잘 찍어야 잘나오고,
미러리스는 막 찍어도 잘나오는 듯한 느낌이 있답니다. 그냥 느낌이랍니다.^^
초보자들에게 거부감이 없다는게 장점이겠네요.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클라이언트와 같이 자연스럽게 라이브뷰 화면을 보면서 촬영하는게 가능합니다.
아마 이러한 연동기능은 오막포도 가능해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루한 버퍼링과 짧은 배터리는 단점이긴해도, 치명적인 단점은 아닌거 같습니다.
LunarTank
처음 디지털 카메라가 나왔을때,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건 사진이 아니다! 하는 분들이 있었죠
또 포토샵으로 조금이라도 손댄건 사진이 아니다!는 말도 있었구요
미러리스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이 아직 많으신거같습니다만
결국 기술이 발전해가며 dslr을 대체해 갈거라 봅니다
필름 사진도 아직 남아있지 않냐고 하시지만, 필름생산하는 회사가 몇 군데나 살아남았나요
이렇다 저렇다 단언 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좀 더 유연한 생각이 필요하지 않나도 싶습니다
어떤 기기의 교체나 사진의 방식이 변화하는 데 대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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